26.04.11

해외에서 한국 들어와서 계속된 이직에 무조건 버틴다는 생각으로 다닌 마지막 회사에선 권고사직 결혼까지 해서 애도 있는데 정말 너무 힘든 2026년 상반기네요. 점점 자신감은 잃고, 오퍼나 서류 합격 연락도 줄어들고… 인생을 돌아보게 되고 정말 이렇게 살면서 스트레스 받은적은 처음입니다. 같은 처지를 겪으신 분들 힘 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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